국산품 사용 확대(P3DN) 프로그램 가속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부는 정부물품·서비스조달정책청(LKPP)과 협력해 국산부품비율(TKDN)을 충족한 제품을 위한 전용 진열대를 개설했습니다. TKDN 값을 가진 국산품은 TKDN 진열대를 통해 LKPP 전자카탈로그에 제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2022년 6월 22일 기준 TKDN을 보유한 국산품 25,247개 중 323개가 TKDN 부문별 카탈로그에 등록되었습니다"라고 아구스 구미왕 카르타사스미타 산업부 장관은 6월 23일(목) 람풍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산을 자랑스럽게'를 위한 국산품 사용·활용 우대 조치 후속 조정회의에서 말했습니다.
장관은 산업부가 물품·서비스 조달 시스템·데이터·정보 통합팀의 시스템·데이터·정보 통합 분야와 제품 코드 표준화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러 부처·기관과 TKDN 데이터를 연계해 국산품 사용 확대를 위해 필요에 따라 TKDN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이 데이터 연계 과정에서 TKDN 정보는 현재 LKPP 전자카탈로그(2019년부터)와 내무부 지방정부정보시스템(SIPD)(2022년 6월 19일부터)에 표시되고 있습니다. "재정개발감독청(BPKP)이 SiRUP(LKPP) 및 SAKTI(재무부)와 실시간으로 통합된 P3DN 감독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장관은 또 P3DN 프로그램을 최적화하기 위해 산업부가 지난 3월 발리에서 비즈니스 매칭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214조 1천억 루피아의 국산품 구매 약정으로 MURI 기록을 세웠다고 덧붙였습니다. "비슷한 비즈니스 매칭은 다른 부처에서도 열리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또한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장으로서 국산품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상세 비즈니스 매칭(Detailing Business Matching)이 진행 중입니다. "상세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교육문화연구기술부, 해양수산부, 공공사업·주택부, 농지공간계획부, 수라바야 시 정부, 스마랑 시 정부에 국내 산업 역량을 소개했습니다"라고 아구스 장관은 말했습니다.
2022년 6월 9일 기준 부처·기관, 지방정부, 국영기업의 국산품 구매 실적은 221조 8천억 루피아에 달했습니다. 부처·기관과 지방정부의 국산품 구매 실적은 총 약정액 542조 8천억 루피아 중 122조 2천억 루피아였고, 국영기업 73곳의 실적은 총 약정액 296조 2천억 루피아 중 99조 6천억 루피아였습니다.
"국산품 TKDN 인증을 가속하기 위한 노력으로 2022년(6월 20일 기준) 3,718개 제품이 인증을 받았으며, 그중 1,049개는 중소기업 제품입니다"라고 장관은 말했습니다. 1,336개 제품은 2022년도 국가 예산으로 무료 인증을 받았고, 나머지 2,386개는 자비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2022년 인증 추가로 현재 유효한 TKDN 인증서를 보유한 국산품은 25,247개입니다.
"TKDN 인증 절차를 쉽게 하기 위해 P3DN 센터는 인증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모니터링 대시보드는 SIINas, P3DN 웹사이트, 독립검증기관 정보시스템 등 기존 세 정보 시스템을 연결할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을 맺었습니다.
출처: 산업부 보도자료
